안부를 묻습니다

  • 작성자 : 천선옥
  • 조회 : 1,219
  • 12-11-09 12:34

이곳이 또 한 평안한 교제와 쉼터가 되기를 기원하며 안부를 묻습니다 우연이라고 생각하기엔 너무도 기막힌 안디옥교회와의 인연 아직까지도 얼떨떨 하기만 합니다 생각만 해도 응답하시는 주님! 뉴져지에 있는 우리 사랑하는 자녀들과 늘 이렇게 말했어요 사랑하는 권목사님 공부 마치시고 동부로(뱅기 안타도 만날수있는)오시면 참 좋겠다~~~~~~~ 어쩌면 하나님께선 우리의 속삭임까지 다 들으시고 응답하시는지 감사는 문론이고 두렵기까지 합니다 얼마나 좋은생각과 아름다운 말씨로 하나님의기뻐 하시는 자녀로 살아야 할지를~~~~~~~ 이 넓은 땅에서 눈이오면 삽을 둘러메고 나서시는 우직하고 순수하신 강원도 바우같으신 권목사님! 아름다운 안디옥교회에서 목사님과 성도님 들의 관계가 구수한 강원도 향기를 품은 푸근한 관계로 회복 되어지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안부를 묻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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