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최영애
- 조회 : 1,103
- 12-03-02 13:49
컴퓨터 교실 시작 전에는 기초 지식 없이 그냥 멋대로 컴퓨터를 다루었는데 12주간 전도사님 강의를 통해 많은것을 터득하게되어 너무 기쁩니다.
특히 느릿 느릿한 학생들을 사랑과 인내로 알기쉽게 지도해주시는 전도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께서도 많이 칭찬하시리라 믿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것을 배워 신식 할머니 소리도 듣고 좋은 일에 이용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많이들 오셔서 참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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