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기도

  • 작성자 : 박일미
  • 조회 : 813
  • 13-11-25 17:17

......."주님의 기도..."'하늘에 계신...' 이라면서. 세상에 빠져 있었습니다.'우리...' 라고 하면서. 나 혼자만을 위해 살았고~'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이라면서내 이름을 빛내기 위해 살아 왔음을 고백하며~'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라고 기도하면서물질 만능의 나라를 원했던 나 였음을~'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의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라고 기도하면서.내 뜻대로 되길 원했던 삶을 살아 왔습니다'일용할 양식을 주시옵소서...' 라고 하면서. 죽을때까지 먹을 양식을 쌓아두려고 부도덕하게 살아왔는지~'악에서 구하소서... ' 라고 기도하면서. 악을 보고아무런 양심에 소리를 듣지 않고 살아 왔습니다'아 멘...' 하면서 주님의 기도를.진정 나의 기도로 바치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기독교는 십자가를 핵심 가치로 여기는~고난과 희생에 종교임에도 제자신은 나만을 위한~ 이기적이며.. 겸손하지 못하며..그런 가식적인 믿음생활을 해 왔음을 고백하며~그런 나를 다시 보고는~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꼭! 제가 그렇게 기도 하면서도~기도와는 반대로 살아 왔음을 고백합니다........"주님의 기도는~ "우루과이 한 작은 성당벽에 적혀있는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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