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박일미
- 조회 : 836
- 13-12-23 11:34
하나님의 편지...네가 힘이 들때하늘을한번 더 보아라끝도 없는 창공그곳에서 나는너를 보고있다웃고 있는 너를 보는내 마음은 기쁨이고울고 있는 너를 보는내 마음은가슴에서 짓이겨지는아픔이 온다내가 너를 위하여고통을없이 해 주고 싶어도인생으로주어진 숙제로서어차피네가 넘어야할산이고네가 한번은지나야 할고행이라서그리하여너의 오만함의돌덩어리를깎아내어나의 귀한보석으로 만들어내 귀한 사랑으로보듬어 주려함이니너무 슬프다고만 말고너무 아프다고만 말고너의 마음과 생각을더욱 굳건히 지켜내 귀한 열매가되어 주기를내 아가야나는 간절히 바란다네가 태어나기전너는 이미내게 선택하여졌고이길로 오기까지내가 너를 인도하였다내 사랑아내 보배야내 아들을피 흘리기까지너무나 아팠던천 갈래만 갈래의가슴아림의그 십자가!네가 모르는죄까지도씻어 주려는나의 간절한 애태움!그 육 천 년속의기다림속에너는분명히 내게서준비된 열매였었다나에겐 사소하고 작지만이러한 희생을 자주 바쳐다오너에게주어진 귀한생명과 바꾸는 죄어리석은사탄의 놀림에서헤어나지 못하면나는너에게서멀어질 것이다마지막 주어진그날을 강하게버티고이겨서내가 너를 부른내 사랑을확인 하려무나너는세상의 어느 것보다견줄 수 없는나의 소중한 보배첫 열매이노라나 또한너를 위한그 아픔을모른 채 하지 않는다가끔은빛이 찬란한 하늘에서너를 지키고있다나는 어디에서도너를 향한 눈길을놓지 않는다ㅡ 아 멘 ㅡ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