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박일미
- 조회 : 767
- 13-09-26 08:23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남이 나를 메마르게 하는 줄알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이제 보니,내가 메마르고 차가운 것은남 때문이 아니라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내 마음이 불안할 때면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남이 나를 불안하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이제 보니,내가 불안하고 답답한 것은남 때문이 아니라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내 마음이 외로울 때면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남이 나를 버리는 줄알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이제 보니,내가 외롭고 허전한 것은남 때문이 아니라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내 마음에 불평이 쌓일 때면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남이 나를 불만스럽게 하는 줄알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이제 보니,나에게 쌓이는 불평과 불만은남때문이 아니라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내 마음에 기쁨이 없을 때는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남이 내 기쁨을 빼앗아 가는 줄알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이제 보니,나에게 기쁨과 평화가 없는 것은남 때문이 아니라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내 마음에서 희망이 사라질 때면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남이 나를 낙심시키는 줄알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이제 보니,내가 낙심하고 좌절하는 것은남 때문이 아니라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나에게 일어나는 모든부정적인 일들이내 마음에 사랑이 없었기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오늘,나는 내 마음 밭에 사랑이라는이름의 씨앗 하나를 떨어뜨려 봅니다.-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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